최희진
경제적 효용과 소득만 우선시하는 삶의 방식이 아닌, 일상생활을 구하기 위한 대안적인 행동과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일상생활 공간에서 모든 이가 차별받지 않고 이용과 접근할 수 있는 곳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도시계획학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아시아도시사회센터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고, 솔방울 커먼즈의 공동대표로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도시개발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행위자 간 갈등과 그에 따른 협의 혹은 논쟁 방식에 대해 이론적, 실천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