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찬
한성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외래교수이자, 하나누리 동북아연구원장이다. 또한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아시아도시센터의 공동연구원도 겸임하고 있다. 2018년까지 토지+자유 연구소의 토지주택센터장과 북중연구센터장으로 활동했다. 도시공학 및 정책학을 전공하였으며, 중국인민대학교 공공관리학원 토지관리학과에서 2010년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중국의 토지개혁 경험”, “토지정의, 대한민국을 살린다” “상생도시: 토지가치 공유와 도시 재생”, “안티 젠트리피케이션, 무엇을 할 것인가”, “헨리 조지와 지대개혁” 등이 있으며, 2017년에는 제2회 김기원 학술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