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영
지역활동가이자, 녹색당원. 풀뿌리사회지기학교와 신촌민회, 체화당이 어우러진 신촌의 일터에서 활동했고, 대안교육과 도시개발 문제에 대해 관심 갖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소유권을 중심으로 작동하는 지역정치 생태계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고 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주요한 준거점으로서 소유문제에 대해 학습하고 구체적인 전략을 구축하고자 동료들과 소유문제연구소를 만들어 그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 “조직되지 않은 사람들을 조직한다.”는 목표로 2014년 지방선거에 녹색당 서대문구의원 후보로 출마, 낙선한 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