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베이컨
소셜라이프 대표
니콜라 배이컨은 소셜라이프 공동창립자 중 한 사람이다. 2012년부터 영국 및 국제적으로 소셜라이프의 사회적 지속 가능성, 장소기반 혁신업무를 하고 있다. 니콜라는 뉴캐슬과 런던에 있는 지역조직에서 처음 일을 시 작하여 우수한 청년 노숙인 자선단체를 운영하는 일을 포함 하여 다양한 자선단체와 공공에서 일을 해 왔다. 그 후 7년간 영파운데이션(Young Foundation)지역 사회 혁신 부서에서 부장으로 일을 하고 소셜라이프를 2012년에 창립하였다.

단체소개 런던에 위치한 소셜라이프(Social Life)는 2012년 영파운데 이션(Young Foundation)에서 지역사회의 사회적 생활에 대 한 혁신을 연구하는 전문가집단이 되기 위해 창업한 사회적 기업이다. 소셜라이프는 사람과 공간의 관계를 연구한다. 특정 공간환 경이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왔고, 이에 전문화된 조직이다. 소셜라이프는 주택, 공공공간, 공원, 도로 등 물리적 환경이 사 람들의 일상을 혁신해 나간다는 기초 위에서 공간환경변화를 통해 경제적, 환경적 측면의 지속가능성과 같이 지역사회에 사회적 지속가능성이 뿌리내리고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영국 국내, 해외에서 정부, 공공기관, (물리적) 환경 전문가, 지 역주민들과 함께 공간을 계획, 설계, 관리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구축하는 통찰력이 있는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