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자연과 사회의 관계, 공동체의 경계와 커머닝, 비인간의 행위성과 생태 정치에 대해 관심있게 연구하고 있다. 플라스틱을 매개로 여러 사람과 비인간들이 관계 맺는 혼종적인 연결망을 연구하기 위하여 해양쓰레기 연구소에서 현지 조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 지식과 실천의 경계를 넘기 위한 프로젝트로 솔방울 커먼즈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