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철
현재 도시전환랩과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에 참여하고 있는 활동가이다. 민주노동당에서 노동당으로 이어지는 정당활동, 공공교통네트워크, 예술인소셜유니온 활동을 통해서 공공교통 중심의 도시와 예술노동의 가치가 보장되는 도시를 만드는 비가역적 운동을 꿈꾸고 있다. 2016년부터 경의선공유지에서 '26번째 자치구 운동'으로 결합하면서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과 함께 하고 있다. 각자의 필요를 중심으로 공간과 책임이 나눠지고 서로에 대한 윤리적 태도가 새롭게 만들어지는 커먼즈 중심의 가치를 배우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