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래혁신포럼

“공생공락의 도시 커먼즈를 위하여”

오늘날 사회혁신은 ‘도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지 도시에서 인구수, 자원, 생산물의 양이 급격히 증가하면서도 불평등, 차별, 민주주의의 후퇴, 생태적 파괴가 점차 심각해지는 도시의 역설 때문만은 아닙니다. 또 다른 이유는 바로 무수히 많은 경험, 관계, 다양성 그리고 차이가 얽혀있는 도시는 우리가 저 역설에 맞서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수천,수만의 지혜와 대안 또한 가득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혁신은 저 역설과 지혜가 창조적으로 연결되도록 해야 합니다. 이 연결은 도시를 ‘공동작품’이자 ‘도시 커먼즈’로 발전시키면서, 도시에 거주하거나 오고 가는 사람들 모두가 도시를 함께 ‘소유’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도시를 함께 소유한다는 것은 도시를 모두가 함께 향유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도시가 다양하고 서로 다른 개인들의 자유와 공생공락을 위한 터전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사회혁신은 이제 도시 공간이 사람들 사이 불평등과 차별의 공간에서 정의롭고 평등하며 자유로운 공간으로 전환되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사회혁신은 도시의 사회적 약자들이 자신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공생공락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은 경쟁과 소비를 위한 자기계발의 삶이 자유·존엄·공생공락을 위한 우정과 환대의 삶으로 전환하고, 보다 자유롭고 존엄한 생애주기를 우리 스스로 상상하고 창조하도록 합니다.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지혜의 시대였고, 어리석음의 시대였다. 믿음의 세기였고, 불신의 세기였다. 빛의 계절이었고, 어둠의 계절이었다. 희망의 봄이었고, 절망의 겨울이었다. 우리 앞에 모든 것이 있었고, 우리 앞에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는 모두 천국으로 가고 있었고, 우리는 모두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찰스 디킨즈, <두 도시 이야기> 中

2019 FIF는 ‘도시 커먼즈’, ‘커먼즈로서의 도시 서울’에 주목합니다.

우리 모두의 도시라는 비전과 함께, 2019 FIF는 서울시가 2012년 선언한 ‘공유도시 서울’에 대한 비판적 자성에서 출발하여, ‘커먼즈로서의 도시’로 서울이 전환할 수 있는 핵심 조건을 여러분들과 함께 찾아 나가려고 합니다. 도시 서울의 바로 이 ‘전환’은 서울을 ‘분산되고 회복력있는’ 도시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것이며, 도시에 대한 권리를 모두가 누리는 민주주의의 영역을 확장하는 것힙니다. 이 전환은 도시 불평등과 차별을 극복하는 중요한 시도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구체적으로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1)?’모두를 위한 도시, 어떻게 가능한가?(2)라는 두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2019 FIF의 1부에서 우리는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도시 커먼즈로의 전환이 가진 의미를 탐색할 것입니다. 2부에서 우리는 4개 테마의 동시 세션을 통해 서울을 도시 커먼즈로 전환할 수 있는 전략들을 정교하게 다룰 것입니다.

각 세션은 지식, 공간, 기술이 어우러진 도시 커먼즈의 공동창조를 위한 구체적인 협업혁신 사례, 그리고 그 사례 속에서 탄생하는 새로운 권리, 새로운 정책, 새로운 시민의 모습을 함께 찾아 나갈 것입니다.

연사 / 발표자
환영사
parkws2
박원순 (서울시장)

2011년 대한민국 수도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되어 첫 번째 임기를 마치고, 2014 년 재선, 2018 년 최초의 삼선 서울시장이 되어 현재까지 소통과 혁신 의 리더십으로 서울시정을 이끌고 있다.

과거에 인권변호사 로 한국사회의 민주화와 인권운동의 중심에 서 있었고, 시 민운동가로 활동하며 한국사회 시민운동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기부재단을 설립해 나눔과 봉사라는 화두를 사회에 제시했고 민간싱크탱크를 설립해 사회혁신을 주도했다. 소셜디자이너로 불리며 낡은 사회의식이나 제도를 바꾸는 데 헌신해왔다.

이런 그의 활동은 2006년 아시아의 노벨평화상이라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

시민운동가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서울특별시장에 취임한 그는 협치와 혁신의 시정을 통해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가치를 실천해 가고 있고, 서울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고 있다.

아울러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 도시 대 도시 간 협력의 중요성에 주목해 기후환경 분야 세계 최대 지방정부네트워크 ICLE 회장, 세계도시간 전자정부 협의체 WeGo 의장, 사회적 혁신도시와 민간기관이 도시문제의 해법을 찾는 국제사회적 경제협의체 GSEF 초대 의장, 아시아 태평양지역 지방자치단체 국제협의체 시티넷 CITYNET 회장 등 다양한 국제기구의 리더로 활동하며 지구촌 공동체가 직면 한 세계 도시들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개회사
leesw
이승원 (2019 미래혁신포럼 총감독)

영국 Essex 대학교에서 이데올로기와 담론분석 박사학위 취득 후, 현재 서울대학교 아시아 도시사회센터(SNU CAUS) 전임연구원 및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과 겸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서울혁신센터 사회혁신리서치랩 소장을 역임한 이후을 현재 SNU CAUS를 기반으로 도시 전환, 도시 커먼즈 운동, 사회혁신, 직접 민주주의, 민관 거버넌스 관련 연구와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기조연사
michel
미쉘 바우웬스
christian2
크리스티안 이아이오네
세션연사
세션 ①-a 플랫폼과 도시 커먼즈
PAIKwi
<좌장> 백욱인
leegs
<발표> 이광석
choihj2
<발표> 조희정
leesd
<발표> 이상돈
trebor
<발표> 트레보 숄츠
ahnyj
<토론> 안연정
limjh
<토론> 임정희
honggb
<토론> 홍기빈
mayo
<토론> 마요 푸스터
kwonbc
<토론> 권범철
세션연사
세션 ①-b 회복력있는 도시를 위한 지식과 기술의 커먼즈 : 도심제조업을 도시전환과 연결하기
shimhb
<발표> 심한별
kimsy
<발표> 김소영
kimsangy
<발표> 김상윤
ezio
<발표> 에지오 만지니
kimmh
<발표> 김묵한
kimhw
<발표> 김현우
hangh
<발표> 한광현
세션연사
세션 ②-a 도시-자연은 누구의 것인가?
kimwb
<좌장> 김왕배
kimjs
<발표> 김준수
hwangjt
<토론> 황진태
kimjh
<발표> 김지혜
ahnsr
<토론> 안새롬
choihj
<발표> 최희진
leety
<토론> 이태영
jinnr
<종합토론> 진나래
leeys
<종합토론> 이소요
hongsu
<종합토론> 홍상유
choihn
<종합토론> 최하니
shinhg
<종합토론> 신효근
세션연사
세션 ②-b 국공유지를 공유하라
packbg
<좌장> 박배균
jungyt
<영상> 정용택
kimsc
<발표> 김상철
limhm
<발표> 임효묵
neal
<특별토론> 닐 고랜플로
junggh
<발표> 정기황
nam
<토론> 남은경
leewh
<토론> 이원호
chosc
<토론> 조성찬
chuneunho
<발표> 전은호
hong
<간사> 홍다솜
국제자문단
14
제프 멀건
레이어 4
가브리엘라 고메즈몽
15
에이다 웡
ezio_gray
에지오 만지니
SunitShrestha
쑤닛 쉬레스타
LouisePulford
루이즈 폴드
13
피터 람스튼
프로그램
1부 : 도시의 주인은 누구인가?
( 상상청 2층 느티나무홀 )
9:20
등록
10:00
개회사 이승원 (2019 미래혁신포럼 총감독)
환영사 박원순 (서울시장)
10:20
기획토론 ㅡ '공유도시'에서 '도시 커먼즈'로
기조발제 1 미셸 바우웬스 (P2P 재단 대표)
"도시 커먼즈와 ‘파트너 도시’ 차원에서 보는 ‘공유 서울’의 다음 과제"
기조발제 2 크리스티안 이아이오네 (이탈리아 LUISS 대학교 교수)
"공유 서울의 미래를 위한 커먼즈 규약 제정 추진의 의미와 서울의 과제"
패널 토론 [좌장] 박배균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센터장)
[참석] 박원순 (서울시장)
미셸 바우웬스
크리스티안 이아이오네
에지오 만지니 (밀라노 폴리테크니코 대학 교수)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대학원 교수)
12:00
오찬
2부 : 모두를 위한 도시, 어떻게 가능한가?
( ① 상상청 2층 느티나무 홀 / ② 공유동 2층 다목적홀 )
14:00
<장소> 상상청 2층 느티나무 홀
① 도시 커먼즈와 공동생산
a.
도시, 어떤 공통 플랫폼을 만들 것인가?
<장소> 공유동 2층 다목적 홀
② 도시 커먼즈와 민주주의
a.
사회-공간적 불평등 해결을 위한
'도시-자연 커먼즈'의 확보
16:15
휴식시간
16:30
<장소> 상상청 2층 느티나무 홀
① 도시 커먼즈와 공동생산
b.
도심제조업을 도시전환과 연결하기
<장소> 공유동 2층 다목적 홀
② 도시 커먼즈와 민주주의
b.
도시 커먼즈의 규칙과 거버넌스를
만들어가는 시민 실험의 시작
18:45
휴식시간
3부 : 도시 커먼즈의 공생공락 속으로
( 상상청 1층 )
19:00
총정리
21:00
세션 1-a. <도시 커먼즈와 공동생산 1> 14:00~16:15
플랫폼과 도시 커먼즈 : 도시, 어떤 공통 플랫폼을 만들 것인가?
협력 단체 : 문화연대, 청년허브,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
이메일 : kslee@seoultech.ac.kr
패널

좌장 : 백욱인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발표1 :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플랫폼 커머닝 구상을 위한 전제들

발표2 : 조희정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전임연구원)

발표3 : 이상돈 (서울디지털재단 정책연구 1팀 수석): 디지털 사회혁신과 플랫폼 커먼즈: 이용자의 자본결정력 확산을 위한 ‘시민자본’

발표4 : 트레버 숄츠 교수 (녹화 영상 10여분) – 플랫폼협동조합 구축 실험들)

  토론

토론1 : 안연정 (청년허브 센터장)

토론2 : 임정희 (문화연대 공동대표/문화비축기지 협치위원)

토론3 : 홍기빈 (칼 폴라니 연구소 소장)

토론4 : 마요 푸스터 (볼로냐 자율대학 교수)

토론5 : 권범철 (예술과 도시사회연구소)

  배경

국내의 신기술 도입 논의에 비해서 공유경제나 플랫폼에 기댄 경제 스펙트럼 지형의 퇴행성이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오늘날 도시는 이들 디지털 신경제 유형에 의해 삶이 날로 취약해지고 불평등이 확산됨에도 불구하고, 기술로 매개된 효율성과 편리로 인해 이에 대응할 엄두조차 못내고 있다. 이에 반해 커먼즈를 매개한 공생공락의 지향이 대두되면서 시민 자율의 새로운 플랫폼 구축이 가능하다는 사실 또한 확인되고 있다. 이 세션에서는 커먼즈의 가능성에 기대어 민주적 플랫폼 수익와 운영의 공동 소유권와 경제민주화, 커머너 구성원들간 공통재 생산과 지식의 사회화와 노동인권 신장 등 새로운 지향점들을 반영하는 커먼즈 기반 플랫폼 모델 구축 방안이 현실적으로 가능함을 확인한다.

  목적

본 세션은 공생공락의 커먼즈를 구상하기 위해서 실제 테크놀로지와 플랫폼 구축을 매개해 가능한 지속가능하고 시민 커먼즈 역량을 확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삼는다. 구체적으로 세션의 목적들은 다음과 같다.

1) 기술로 매개된 사회와 문화 형성 급증, 스마트도시 혹은 메이커도시 등 첨단 도시 구상과 계획은 늘어나고 있으나 시민 주체의 자율적 가치에 기반한 커먼즈 도시 구성의 대안 마련은 공백 상태라 할 수 있다

2) 플랫폼 기술 등 사회 구조적 변화가 시민사회적 합의 없이 진행되면서 도시 불평등 문제와 노동 기본권 침해를 야기하고 있음, 이에 안전장치는 물론이고 좀 더 도시 회복력을 지닌 기술 플랫폼 인프라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제라도 자리잡도록 해야 한다

3) 플랫폼을 매개해 시장 공정성의 규칙을 세우는 것은 물론이고, 도시 커먼즈 가치를 확산시킬 구체적 커먼즈 기반 플랫폼의 가능성 타진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목표

세션의 구체적 목표는 커먼즈의 가치를 확산할 플랫폼 구축의 기본 전제들에 대한 방향을 정하고, 시민사회 커먼즈 확산을 위한 도시 인프라 가능성을 타진하는데 그 목표를 두려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세션 목표를 갖는다.

1) 도시 커먼즈 확산에 있어서 플랫폼 기술의 역할 및 공생공락에 기댄 디지털 플랫폼의 구축 방향 제시

2) 디지털 플랫폼 구축 관련 가이드라인 및 플랫폼노동 통제 관련 노동윤리안 마련

3) 대안 플랫폼 구성을 위한 커뮤니티 모델링 혹은 기술적 구성 방식 논의

4) 커먼즈 확산 플랫폼 지원 센터의 구성 및 현실화 방안 이후에 연계 할 파일럿 연구

5) 디지털 사회혁신과 커먼즈의 정적 관계 구성을 위한 연구

 
세션 1-b. <도시 커먼즈와 공동생산 2> 16:30~18:45
회복력 있는 도시를 위한 지식과 기술의 커먼즈: 도심제조업을 도시전환과 연결하기
협력 단체 :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내용연구소/성대골에너지협동조합
이 메 일 : pinehill@snu.ac.kr

패널

발표1 : 심한별 (서울대 아이사도시사회센터)

발표2 : 김소영 (성대골 마을닷살림협동조합)

발표3 : 김상윤 (내용연구소)

발표4 : 에지오 만지니 (밀라노 폴리테크니코 대학교수)

발표5 : 김묵한 (서울연구원)

발표6 : 김현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발표7 : 한광현 (오늘공작소)

 

배경

1) 도시의 위기와 회복력

기후변화는 예측이 어려운 위기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폭우나 폭염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 사회적 변화와 부정적 영향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현실이 되고 있다. 환경의 변화가 도시 위기로 전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도시의 회복력은 기존의 경제적,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는 체제적 전환을 필요로 한다.

 

2) 도시의 기회와 공유

시민들의 일상이 담긴 도시는 전환의 대상이자 동시에 전환을 실천할 지식과 관계적 역량을 보유한 자원의 공간이기도 하다. 도시는 전환의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사회적 실험이 펼쳐져야 할 공통의 공간이며, 그것을 통해 얻어진 지식과 기술에의 접근 기회가 독점이나 차별 없이 시민 모두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전환을 위한 새로운 기술과 제도의 개발은 현재의 기술과 시장 중심의 경제성 제약을 극복하여 도시 공동의 자원으로서 재정의 될 필요가 있다.

 

목적

회복력 있는 도시로의 전환에 필요한 구체적인 지식과 기술적, 제도적 자원을 시민들의 활동으로 개발하고, 그것을 공통 자산으로서 공유하는 전환 모델을 만들기 위한 시민들의 일상 실험을 기획한다.

 

전환 과정의 기획에 있어 시민들의 실험적 일상적 실천이 새로운 전환 체계를 구성하는 데 해결해야 할 다양한 과제를 제시하고 사회적으로도 공평하고 정의로운 기준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한다.

 

법제, 금융, 부동산, 산업 제도 등, 기술 의제를 벗어나 있는 전환의 사회적 경로상의 문제들을 시민들의 실험적 활동을 통해 발굴하고 그 해법을 모색하는 실험과 탐구 활동을 계획한다.

 

목표

1. 전환센터 리빙랩(2019-2020)을 진행하는 상도동 시민들과 함께 기술과 자원을 공유할 수 있는 동네 단위의 뿔뿌리 전환 조직의 모델을 구상한다.

 

2. 도시 회복력을 위해 필요한 자족 기능과 연계 기능(도시-도시, 도시-지역)을 구상한다. 성대골의 전환 실험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디자인-제조 기능을 도심제조업 주체와 연계(내용연구소)하고, 타지역과 일상에 필요한 물품과 자원의 연계-순환 모델을 기획한다.

 

3. 이상의 사회적 실험의 진행을 기획하고 주체들을 연결할 조직적 기반의 모델로서 전환센터의 역할과 세부 기능, 의사소통 체계를 계획한다.

세션 2-a. <도시 커먼즈와 민주주의 1> 14:00~16:15
도시-자연은 누구의 것인가?
협력 단체 : 서울대학교 아시아 연구소 도시사회센터, 한국공간환경학회, 솔방울 커먼즈, 소유문제연구소, 생물과 문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연구자모임
이메일 : gal102@naver.com, feelingshj@naver.com

패널

좌장 : 김왕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발표1 : 김준수 (서울대 아시아도시사회센터)

발표2 : 김지혜 (오션)

발표3 : 최희진 (솔방울 커먼즈)

 

토론

토론1 : 황진태 (한국공간환경학회)

토론2 : 안새롬 (숲과 나눔)

토론3 : 이태영 (소유문제연구소)

 

종합토론

종합토론1 : 진나래

종합토론2 : 이소요

종합토론3 : 홍상유

종합토론4 : 최하니

종합토론5 : 신효근

 

배경

최근 새로운 지질학적 연대기로 논의되고 있는 인류세(anthropocene)는 전 지구적 차원에서 일어나는 생태적, 환경적 위험의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다. 한국의 경우 압축적인 도시화 과정 속에서 다양한 형태의 환경적 재난과 위험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본 세션에서는 '도시-자연'으로 명명될 수 있는 다양한 도시 환경 문제들을 다루고자 한다.

 

도시-자연의 문제는 위험이 마치 도시 공간 속에서 민주적으로 분산된 것처럼 취급되어 왔다. 또한 '도시-자연' 이라는 것 역시 마치 누구나 접근 가능한 것이라는 이데올로기를 형성해왔다. 따라서 이 세션에서는 서울에서 '녹지를 향유할 수 있을 권리', 󰡐시원할 수 있을 권리󰡑 등 도시-자연의 문제들을 검토하고 도시-자연에 대한 권리의 대안 담론을 재구성하고자 한다. 특히 본 세션은 젊은 연구자들과 활동가, 예술가들이 중심이 되어 기존의 인간의 편익중심적인 권리 담론을 넘어서고자 한다. 이를 통해 도시-자연을 구성하는 다양한 행위 주체 간의 커먼즈(commons) 형성과 새로운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 가능성을 함의한다.

 

목적

이 세션을 통해 도시 속 환경적 불평등의 문제를 환기하고 사회적 인식의 확장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본 세션은 기존의 환경운동 방식과는 다른 관점에서 인간의 도시-자연에 대한 권리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분법적으로 구분되기 어려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환기시킴으로써 도시 공간 속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환경 불평등의 문제를 다루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본 세션에서는 크게 3가지의 주제를 통해 도시-자연의 담론적, 물질적 관계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1) 기후와 재난: 자연을 자원으로만 다루는 시선에서 넘어서서 기후와 재난을 새롭게 해석하고 인간 너머의 커먼즈 관점을 통해 새로운 공생 전략을 제시한다.

2) 물의 문제: 서울시 면적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강과 주변의 하천 그리고 다양한 물 관리 인프라의 문제를 다룬다.

3) 도시의 녹지 문제: 도시공원일몰제 등의 실질적인 시행과 이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갈등을 통해 공원, 녹지 그 자체의 의미와 전유 방식 등의 문제를 다룬다.

 

이처럼 본 세션에서는 크게 3가지의 주제를 통해 도시-자연의 커먼즈 형성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서 본 세션은 해당 주제를 연구하고 있는 신진 연구자, 활동가, 예술가들과 기성학자들의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그 과정 속에서 도시-자연의 관계를 인간중심적인 이용의 방식이 아닌 자연 그 자체의 행위 주체성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도시-자연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결정과정 속에 다양한 시민 주체들이 포함될 수 있는지, 또 그 시민 주체성의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할 수 있을지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모색하고자 한다.

 

목표

이 세션에서는 기존에 도시의 공유재로 상상하지 못했던 '도시-자연'을 사회적 커먼즈로 인식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한다. 약 2개월 동안 세션 준비 과정에서 도심 녹지 문제와 폭염의 사회적 문제, 강과 하천의 문제 속에 내재된 사회적, 공간적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적, 정책적 방안들을 사전 참가 단체들과 탐색한다.

 

본 세션은 도시-자연 커먼즈의 형성을 위한 시민적 기반 형성의 조건을 탐색한다. 이를 위해 이 세션은 도시-자연에 행해지는 다양한 정책 의사결정 과정 속에서 전문가 중심주의를 넘어 다양한 행위주체들의 협치테이블을 구성하는 실험을 선행하고, 이 협치 테이블의 장 안으로 인간 너머의 행위자들의 개입 가능성을 탐구한다. 궁극적으로는 이런 실험들을 통해 '도시-자연' 커먼즈를 위한 장기적인 실천적, 제도적 방안을 구상하고자 한다.

세션 2-b. <도시 커먼즈와 민주주의 2> 16:30~18:45
국공유지를 공유하라
협력 단체 :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문화도시연구소, 경의선 공유지 시민행동, 토지+자유연구소, 용산참사진상규명위,
칼폴라니연구소, 빈곤사회연대, 참여연대, 한국도시연구소(KOCER), 민생경제연구소,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솔방울 커먼즈
이메일 : geopbg@snu.ac.kr / junggaga@gmail.com

패널

좌장 : 박배균 (서울대학교 아시아도시사회센터)

영상 : 정용택 (두리반) - 공유지를 재벌이 아니라 시민에게 허하라

발표1 : 김상철 (경의선공유지시민행동)

발표2 : 임효묵 (빌드)

발표3 : 정기황 (문화도시연구소)

발표4 : 전은호 (목포 도시재생 센터장)

 

토론

토론1 : 남은경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토론2 : 이원호 (한국도시연구소)

토론3 : 조성찬 (하나누리 동북아연구원장)

 

특별토론 : 닐 고랜플로 (Sharable)

간사 : 홍다솜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석사과정)

 

배경

도시화율이 80%를 상회하는 대한민국 사회에서 도시의 부는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하지만 부의 증가는 평등한 부의 분배를 의미하지는 않았다. 도시에서 자본 축적이 지속될수록 부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도시의 역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홈리스, 철거민, 젠트리피케이션과 같은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위기의 징후들이 나타났다. 용산 참사, 국일 고시원 참사와 같은 비극은 이미 위기가 우리 곁에 존재함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공공의 부는 위기와 불평등을 완화는 데에 기여해야 하지만, 공공의 부라고 할 수 있는 국공유지는 상업화․사유화되고 소비적 문화를 확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세션은 국공유지의 역할과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국공유지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목적

본 세션은 다음의 세부 목적을 바탕으로 왜곡된 국공유지의 공공성을 회복하는 것을 주요한 목적으로 삼는다. 우선, 국공유지의 역할 혹은 활용에 있어서의 왜곡에 대한 문제의식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한다. 그리고 국공유지의 형성 취지와 본질적 공공성을 탐구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과 도시 역설의 해결을 위해 국공유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한다. 사회적 가치 실현과 도시 불평등의 해결을 위한 국공유지의 시민 활용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목표

세션의 구체적 목표는 국공유지 정보공유지의 방식과 국공유지 활용방안 제안을 위한 협치 테이블 구성에 대한 2개월 간의 사전 준비 과정에서의 실험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확장하는 것이다. 사전 준비 과정에서 공유지를 만들어가기 위해서 노력한 단체들과 네트워킹을 추진하고, 이들의 사례를 추적함으로써 Commoning의 현실적 문제점을 파악한다. 세션의 전반부에서는 이들의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세션의 후반부에서는 전반부의 사례 등에서 나타나는 국공유지 관리 및 활용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국공유지의 시민적 관리·활용방안에 대해서 토론한다. 후반부의 토론자들은 각각 국공유지의 시민적 관리·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포럼에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토론함으로써 아이디어를 확장해나갈 것이다. 마지막으로 포럼 후 사전 참가 단체들과의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국공유지의 활용에 대한 시민의사결정 기구를 설립하여 국공유지의 시민활용방안을 논의하고, 세션을 통해 공론의 장을 확장하고자 한다. 이러한 실험들을 세션을 계기로 시민들과 함께 확장하여, 1년 후 국공유지와 도시 커먼즈의 시민적 활용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것을 본 세션의 궁극적 목표로 삼는다.

미셀 바우웬스 (Michel Bauwens)

벨기에 출신 P2P 이론가, 활동가, 저술가이자, 커먼즈 전략그룹(Commons Strategy Group)이며 현재 P2P재단 공동대표로 활동 중. 바우웬스는 디지털 플랫폼과 네트워크 기반 공동 생산과 도시 커먼즈 구축, 이를 통한 자본주의적 불평등 문제를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을 전개하고 있음. 2014년 FLOK (에콰도르 국립 고등 연구소) 연구 담당자를 거쳐 2017년 벨기에 겐트시 커먼즈 전환 계획 연구프로젝트 수행함. 최근에는 "네트워크 사회와 협력 경제를 위한 미래 시나리오" 등을 발간

2019 미래혁신포럼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가요?
문의사항은 페이스북으로 남겨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주최/주관

www.seoul.go.kr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한 서울은 600년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도혁신과 경제성장으로 알려져왔지만, 정부 혁신은 아직 초기 단계로, 기존 체제에 반하는 급진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시키려하고 있습니다.

총괄대행사

www.forexcom.co.kr

소통과 융합이란 키워드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Meeting(국제회의), Incentives(포상 관광), Convention(컨벤션),  Exhibition & Event(전시 및 이벤트)를 아우르는 MICE 산업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포렉스컴은 정부 공식 기념행사, 대규모 국제회의, 박람회(기술대전 등) 및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왔으며 최근 개최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투자유치, 기술사업화, 기술이전 매칭 및 취업박람회 등의 행사 분야에도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있습니다. ㈜포렉스컴은 고객에 대한 무한 서비스 정신과 무결점 주의를 바탕으로 MICE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한편, 금번 미래혁신포럼의 총괄대행사로서 성공적인 행사수행 수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입니다.

만든 사람들

snuac.snu.ac.kr/cities

저희 센터는 도시의 관점으로 아시아를 바라보고, 아시아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역사적 맥락 속에서 도시를 이해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아시아의 도시에 초점을 두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동아시아의 도시들이 발전주의 도시화의 한계를 극복하고 사람 중심의 도시공동체로 자리 잡는데 도움을 주는 대안적 포스트 발전주의 도시 패러다임을 제시하려 합니다. 특히, ‘포스트 영토주의(post-territorial)’와 ‘탈(脫)성장(de-growth)주의’ 관점을 바탕으로 4가지 어젠다(포용적 공유도시, 저성장 회복도시, 지속가능 전환도시, 탈냉전 평화도시)를 통해 포스트 발전주의 도시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소

[ 지하철 ]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2번 출구 앞의 횡단보도를 건넌 뒤,
녹번파출소를 지나 100m 직진한 후,
왼쪽에 있는 정문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버 스 ]

마을 | 은평02, 은평04, 은평07
지선 | 7720
간선 | 471, 701, 703, 704, 705, 706, 720, N37
일반 | 99, 330, 567
직행 | 9709, 9710 광역 | 9703, 9709

이전 포럼
이전 포럼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미래혁신 포럼 2018
혁신의 재설계 : 공공과 행정혁신을 중심으로
박원순 시정 6년 동안 서울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서울을 바꾸고 시민들의 삶에 다가가기 위한 사회혁신 정책을 주도적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공유경제, 주민주도형 마을 공동체, 소통과 개방형 서울시정, 협치시정 등 서울시는 혁신의 흐름을 지지하고 형성하기 위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를 시장 직속의 서울혁신기획관, 협치자문관과 같은 전담조직을 만들고 행정 안의 공간을 만들며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민선 7기를 맞이한 현재, 혁신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질적 변화를 꾀하기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사회 혁신을 지원 및 추진하는 주체로서 공공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서울의 혁신을 협치와 파트너십을 중심으로 깊이있게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서울시의 행정일 어떻게 변화해 왔으며, 그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및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국내외 혁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논의의 장을 통해 관련 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2018년 10월 29일(월) ~ 30일(화)

장소 : 서울혁신파크 상상청

주최 : 서울시

총괄대행사 : 포렉스컴

기획/자문 : 씨닷
프로그램
1일차 (2018년 10월 29일) 2일차 (2017년 10월 30일)
특별세션 : 공간의 재설계

[발표자]
데이비드 모이니한, 로컬리티 팀장, 영국
니콜라 베이컨, 소셜라이프 대표, 영국
전은호, 나눔과 미래 시민자산화팀 팀장, 한국

서울시 사회혁신 국제자문단 토론 및 총회

기조 세션 : 공공혁신 넥스트

[발표자]
제프 멀건, 네스타 대표, 영국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한국
스티브 리드, 영국 국회의원(전 람베스등 자치구협동조합 위원장), 영국
심 시쿠트, 에스토니아 전자정부 CIO, 에스토니아

세션1 : 행정의 재설계

[발표자]
유창복, 성공회대 교수, 한국
스티브 리드, 영국 국회의원(전 람베스등 자치구협동조합 위원장), 영국
에이다 웡, 홍콩현대문화원 및 MAD 설립자, 홍콩
보노 펠, 지속가능발전센터 연구원, 네덜란드
김소영, 성대골에너지전환마을 대표, 한국
전성환, 아산혁신포럼 대표, 한국
세션2 : 플랫폼의 재설계

[발표자]
이진순 와글 대표, 한국
보르자 쁘리에또, 스페인 마드리드시 시민참여부 총괄, 스페인
슈양 린, 대만 디지털정무위원회 공공디지털혁신플랫폼 총괄, 대만
밍펜 촹, 대만 국가개발위워뇌 정보관리국 부국장, 대만
권오현, 빠띠 대표(민주주의서울 총괄),한국

세션3 : 생활의 재설계

[발표자]
전민주, 서울시마을공동체지원센터장, 한국
히로노부 무라타, 퓨처 센터 얼라이언스 재팬 사무총장, 일본
민동세, 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 이사장, 한국
양봉석,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한국
미래로 열린 창 2017 미래혁신포럼
도시와 도시, 개인과 공동체, 현재와 미래,
아시아와 다른 대륙이 한데 만나 경험과 지식, 희망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미래를 위한 혁신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한다.
일시 : 2017년 10월 23 ~ 24일

장소 :
서울시청 및 서울시내 이곳저곳

23일 저녁 메인행사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며 4가지 세션은 공덕동 경의선 광장(늘장)과 서울여성플라자, 서울시청 다목적홀

주최 : 서울시

주관 : 씨닷 & HI ENT
프로그램
1일차 (2017년 10월 23일) 2일차 (2017년 10월 24일)
오프닝 세션

[여는말] 전호관, 서울혁신기획관, 한국
[기조발표] 에지오 만지니, 밀라노 플라테크니코 대학 & 데시스, 이탈리아

세션1
커먼즈 X 민주주의

[모더레이터]
김상철, 경외선 공유지 시민행동 26번째 자치구, 한국

[발표자]
토니 암스트롱, 로칼리티, 영국
전은호, 토지+자유연구소, 한국

[토론 및 질의]
세션2 : 일터 X 민주주의

[발표자]
실비아 주르, 엔스파이럴, 뉴질랜드
배현주, 해피브릿지 협동조합, 한국
안정원, 슬로워크, 한국
1.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시민들의 민주주의 이야기

[발표자]
홍진아, 우주당
장하나, 정치하는 엄마들
김태정, 나병관, 안다빈, 허정연 금호고 1학년 학생들
조이성화, 디모스
2. 기조연설 : 사회혁신, 민주주의의 새로운 해답을 찾아서

[기조발표]
비르기타 욘스도티르, 아이슬라드 해적당, 아이슬란드
제프 멀건, 네스타, 영국
세션3

[모더레이터]
수닛 슈레스타, 체인지퓨전, 대만

[발표자]
제니퍼 루, 대만 동지핫라인 협회, 대만
나영정, 장애여성공감, 한국
이진옥,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한국
세션4
기술 & 오픈소스 그리고 민주주의

[모더레이터]
수닛 슈레스타, 체인지퓨전, 태국

[발표자]
아닐 굽타, 허니비 네트워크, 인도
권오현, 빠띠, 한국
치아량 카오, 거브제로, 대만
야고 아바티, 미디어랩 프라도, 스페인
가브리엘라 고메즈몽, 랩포더시티, 멕시코
특별세션: 아시아 사회혁신 리서치

[발표자]
켄 이토, SROI 일본, 일본
조나단 창, 리엔 사회혁신 센터, 싱가포르
하이디 릉, 체인지벤처스, 태국
박아영, 씨닷, 한국
서울시 사회혁신 국제 자문단 총회

copyright 미래혁신포럼 2018